
Jasper Morrison - Thingness
Size: 89.5x128cm
Print: Serigraph (Swiss)
.
JASPER MORRISON Thingness
영국을 대표하는 산업·제품 디자이너 Jasper Morrison.
1959년 런던에서 태어난 그는 Vitra, Flos, Magis, Alessi, Muji 등 세계적인 브랜드와 작업하며 가구에서 조명, 식기와 생활용품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일상을 이루는 수많은 물건을 디자인해왔습니다.
그의 디자인은 화려한 형태보다 기능과 쓰임, 그리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존재하는 아름다움에 집중합니다. 일본 디자이너 Naoto Fukasawa와 함께 전개한 ‘Super Normal’ 역시 이러한 Morrison의 디자인 철학을 대표하는 개념입니다.
《Thingness》는 Jasper Morrison의 약 30년에 걸친 작업을 조명한 그의 첫 번째 회고전입니다. 2015년 벨기에 Grand-Hornu에서 시작되어 취리히, 베를린, 라이프치히, 서울 등 여러 도시의 디자인 기관으로 이어졌습니다.
이 포스터는 그중 2016년 스위스 취리히 Museum für Gestaltung, Toni-Areal에서 열린 《Jasper Morrison – Thingness》 전시를 위해 제작된 전시 포스터입니다.
포스터 속 드로잉은 Morrison의 Plywood Chair 스케치에서 가져왔습니다. 마치 하나의 의자가 만들어지기 전 구조를 해체해 펼쳐놓은 듯한 선과 여백, 그리고 절제된 타이포그래피가 Morrison 특유의 디자인 언어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포스터와 전시의 비주얼 아이덴티티는 Studio Sebastian Fehr가 디자인했습니다.
완성된 형태보다 사물을 이루는 구조와 쓰임을 바라보게 하는 포스터. 장식적인 그래픽보다는 오래 보아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과 건축적인 선을 좋아하는 공간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




Jasper Morrison - Thingness
Size: 89.5x128cm
Print: Serigraph (S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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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PER MORRISON Thingness
영국을 대표하는 산업·제품 디자이너 Jasper Morrison.
1959년 런던에서 태어난 그는 Vitra, Flos, Magis, Alessi, Muji 등 세계적인 브랜드와 작업하며 가구에서 조명, 식기와 생활용품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일상을 이루는 수많은 물건을 디자인해왔습니다.
그의 디자인은 화려한 형태보다 기능과 쓰임, 그리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존재하는 아름다움에 집중합니다. 일본 디자이너 Naoto Fukasawa와 함께 전개한 ‘Super Normal’ 역시 이러한 Morrison의 디자인 철학을 대표하는 개념입니다.
《Thingness》는 Jasper Morrison의 약 30년에 걸친 작업을 조명한 그의 첫 번째 회고전입니다. 2015년 벨기에 Grand-Hornu에서 시작되어 취리히, 베를린, 라이프치히, 서울 등 여러 도시의 디자인 기관으로 이어졌습니다.
이 포스터는 그중 2016년 스위스 취리히 Museum für Gestaltung, Toni-Areal에서 열린 《Jasper Morrison – Thingness》 전시를 위해 제작된 전시 포스터입니다.
포스터 속 드로잉은 Morrison의 Plywood Chair 스케치에서 가져왔습니다. 마치 하나의 의자가 만들어지기 전 구조를 해체해 펼쳐놓은 듯한 선과 여백, 그리고 절제된 타이포그래피가 Morrison 특유의 디자인 언어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포스터와 전시의 비주얼 아이덴티티는 Studio Sebastian Fehr가 디자인했습니다.
완성된 형태보다 사물을 이루는 구조와 쓰임을 바라보게 하는 포스터. 장식적인 그래픽보다는 오래 보아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과 건축적인 선을 좋아하는 공간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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