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k Rothko – BLUE, YELLOW, GREEN ON RED, 1954

ARTIST: Mark Rothko (1903, Latvian-American painter)
SIZE: 70.5 x 90.5 cm
PRINT: Offset (USA)
ABOUT:
색면추상의 새 지평을 연 현대미술의 거장, 마크 로스코의 작품 'BLUE, YELLOW, GREEN ON RED, 1954'입니다.
마크 로스코는 추상표현주의의 대표적인 예술가로서
거대한 화폭에 뚜렷하지 않은 경계선을 칠한 판화 작품을 통해 그 이름이 잘 알려져 있습니다.
형태가 단순한 대신 거대한 화폭 위에 칠해진 색채 덩어리로 인간의 감성을 표현하였고, 절제된 이미지 속에서 내적 감흥의 여운을 깊게 남깁니다.
마크 로스코의 그림은 그림 자체를 보는 것이 아닌 내면의 자신을 들여다보는 그림으로,
차분한 작품 속에 색채라는 미술적 언어를 담아 감상하는 이들과 소통하며 마음을 치유합니다.
JARI's COMMENTARY :
그만의 다양한 구도와 네 가지의 색감,
그 색들끼리 밀어내고 번지게 하는 끝처리를 통해
따듯한 공허함을 느끼기도, 차가운 안정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작품 'BLUE, YELLOW, GREEN ON RED, 1954'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Mark Rothko – BLUE, YELLOW, GREEN ON RED, 1954

ARTIST: Mark Rothko (1903, Latvian-American painter)
SIZE: 70.5 x 90.5 cm
PRINT: Offset (USA)
ABOUT:
색면추상의 새 지평을 연 현대미술의 거장, 마크 로스코의 작품 'BLUE, YELLOW, GREEN ON RED, 1954'입니다.
마크 로스코는 추상표현주의의 대표적인 예술가로서
거대한 화폭에 뚜렷하지 않은 경계선을 칠한 판화 작품을 통해 그 이름이 잘 알려져 있습니다.
형태가 단순한 대신 거대한 화폭 위에 칠해진 색채 덩어리로 인간의 감성을 표현하였고, 절제된 이미지 속에서 내적 감흥의 여운을 깊게 남깁니다.
마크 로스코의 그림은 그림 자체를 보는 것이 아닌 내면의 자신을 들여다보는 그림으로,
차분한 작품 속에 색채라는 미술적 언어를 담아 감상하는 이들과 소통하며 마음을 치유합니다.
JARI's COMMENTARY :
그만의 다양한 구도와 네 가지의 색감,
그 색들끼리 밀어내고 번지게 하는 끝처리를 통해
따듯한 공허함을 느끼기도, 차가운 안정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작품 'BLUE, YELLOW, GREEN ON RED, 1954'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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